최승희 무용가

나전칠기 작업을 보며, 내가 사용할 수 있는 칠기 방식을 적용해서 만든 작은 테이블. 두꺼운 박스 위에 유리섬유를 바느질해 만들었다. 더 천박하게, 더 낮은 곳으로 가고 싶던 태도들이 기억에 남는다.

유리상자칠기, Mixed media 43 x 41 x 40 cm 202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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